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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농식품부는 사료 30여건과 부검을 의뢰받은 고양이에 대해 유해물질 검출과 바이러스 감염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농식품부는 추후 이상이 확인된 제품은 판매 중단, 폐기 등의 조처를 내릴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조사 필요성이 제기된 사료 제조업체 5곳에 대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조 공정과 관련 서류 등을 점검한 결과 특이 사항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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