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곽상준 신한 PWM 압구정센터 PB팀장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중산층이 왜 중요한가?
-미국의 최호황기 1960~1970년대
상위 1%의 소득이 10% 내외까지 떨어지는 흐름
: 중산층 소득 크게 증가하면서 소비 활성화 되고 높은 경제 성장 속도 나타나
-“중산층이 무너진 경제는 성장 가능성이 약화된다”
: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중산층을 키워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
▶ 중산층 확대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수준의 국민이 절반 수준이 될 때
중산층이 확대된 경제로 정의 가능
-양질의 일자리 확대 필요
-제조업의 빠른 성장이 이루어지는 경우 상당한 규모의 일자리 창출 가능
-자동화 기계화 이루어질 경우 일자리 창출 속도 더뎌
▶ 중산층이 점차 줄어드는 한국 경제
-내수 수요 하락하면서 경기 침체의 요인이 되는 중
-수출 증가율 1%대 수준
: 2012년 -1.2% 성장, 2013년 2.1% 증가, 2014년 2월 20일 1.2% 증가
-수출 증가율의 낮은 흐름은 미국의 제조업 부흥에 더 큰 영향 받아
-미국, 해외 아웃소싱하던 제조업 경제 기조에서 리쇼어링(reshoring)으로 변화
-서비스업과 국내 내수 경공업 투자 늘리고 일자리 창출되어야
중산층 확대를 위한 기반 조성 가능
▶ 내수 서비스를 소비해줄 세력은 있는가?
-최저임금 인상 등이 소비를 늘리는 쉬운 방법이 될 것
-중산층 이하 소득자들의 소득 수준이 올라가면
소비는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
▶ 현재 한국의 대응은?
-올해 정책 대응을 살펴보면 내수중 건설에 집중되는 모습
: 재건축 규제 해체 등을 통해서 건설업 중흥을 통한 내수 살리기에 진력
-그러나 부동산이란 소비 주체가 일정수준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한계를 가진 내수 경제 흐름으로 예상
▶ 주식시장에 주는 시사점은?
-재건축 관련 주식들의 시세 탄력은 좀 더 이어질 수 있을 것이며
연관된 기업들의 흐름도 기대 가능
-근본적 성장 동력이 고갈되어 가고 있는 중이므로 (수출증가율 둔화)
외국인 수급 개선 외에는 기대치를 낮춰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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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코너는 2월 25일 오후 2시 이데일리TV ‘마켓플러스’에서 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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