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판교에 29일 개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미경 기자I 2014.04.15 18:21:53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 브랜드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이달 29일 문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코트야드 바이 케리어트 서울 판교는 한국에서 개관한 7번째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이자, 코트야드 브랜드로서는 두 번째다.

이 호텔은 총 282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고, 경기 성남시 판교 테크노 밸리 중심부에 위치해 지하철 판교역에서 걸어서 3분, 서울 강남까지 16분이 소요된다.

전체 19층 빌딩에서 호텔시설은 8~19층에 위치하며 1층에서 7층까지는 일반 사무실 및 레스토랑, 리테일 숍 등이 입점해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객실을 포함한 호텔 전 구역에서 100% 금연 정책을 시행한다. 3가지 타입의 객실에는 40인치 플랫 스크린 스마트 TV, 편안한 책상과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의자, 초고속 인터넷이 설치됐다.

호텔 8층에는 로비, 레스토랑, 바와 미팅룸이 놓여있어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비즈니스 미팅과 사교 모임에 적합한 7개의 다목적 미팅룸도 마련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