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野 “재판 발언도 언론에 재갈 물리는 민주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태진 기자I 2022.01.11 16:55:13

“대장동을 대장동이라 말할 수 없어”
정권교체 해야 할 이유 분명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국민의힘은 1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측의 첫 공판을 다룬 언론 보도가 편파적이라면서 정정 보도를 하지 않을 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방침도 내놓은 것과 관련,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은혜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단장은 1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측의 첫 공판을 다룬 언론 보도가 편파적이라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한 것을 두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사진=연합뉴스)
김은혜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단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을 이재명이라 부를 수 없고, 대장동을 대장동이라 말할 수 없는 사회”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권력을 위해선 멀쩡한 재판 중 발언에도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민주당”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정권교체를 해야 할 이유가 분명해졌다”라며 “3월 9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