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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행연합회가 24일 공시한 ‘2016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NH농협은행는 국내 은행권 중 가장 많은 사회공헌비를 지출했다. 분야별로는 △지역사회·공익 분야 571억원 △서민금융 분야 107억원 △학술·교육 분야 168억원 △메세나·체육 분야 74억원 △환경 부문에 2억원을 지출했다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 한해 총 5700여회에 걸쳐 13만 200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는 1만 3000여명의 임직원이 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셈이다. 임직원 재능나눔 봉사활동인 ‘행복채움금융교실’, 농촌지역 독거어르신을 위한 ‘말벗서비스’는 대표적인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이경섭 은행장은 “농협은행은 순수 국내자본 은행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정성과 마음을 더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