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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13회차를 맞이한 ‘지켜줌인(人)’은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미디어 자살정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사전교육 이수 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활동기간 중 상시로 신청이 가능하다. 활동 실적에 따라 자원봉사활동 시간이 부여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1점) 및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상(2점)이 수여된다.
황태연 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은 “자살유발정보의 신속한 차단을 위해서는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플랫폼 사업자와‘지켜줌인(人)’이 함께 참여할 때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지켜줌인 활동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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