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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서울 코리언 라이스 라거’와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이다. 라이스 라거는 쌀을 블렌딩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강조했고, 캘리포니아 커먼은 에일과 라거의 특성을 결합한 풍미로 차별화를 꾀했다. 두 제품 모두 500㎖ 기준 6300원이며, 3캔 구매 시 1만 2900원에 판매된다.
CU는 최근 스토리와 개성을 중시하는 주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인플루언서 협업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유튜버 협업 맥주가 단기간에 수만 캔 판매되는 등 성과를 거두면서 콘텐츠 기반 상품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전문성과 스토리를 결합한 차별화 상품을 통해 새로운 주류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업 기반 상품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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