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봄맞이 전 노선 특가 프로모션...미주 왕복 최소 6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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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6.03.13 09:24:31

미주 노선 11월 30일까지, 아시아 노선 10월 24일까지 탑승 가능
할인코드 입력 시 이코노미 클래스 추가 20% 할인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에어프레미아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전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에어프레미아)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을 특가 운임부터 판매한다.

먼저 미주 노선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으로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워싱턴D.C. 299만 8200원 △뉴욕 169만 8200원 △로스앤젤레스 146만 3200원 △샌프란시스코 136만 3200원 △호놀룰루 129만 56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워싱턴D.C. 124만 3200원 △뉴욕 89만 8200원 △로스앤젤레스 84만 3200원 △샌프란시스코 70만 3200원 △호놀룰루 60만 5600원부터 제공된다. 미주 노선의 탑승 기간은 3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워싱턴D.C. 노선은 신규 취항 일정에 맞춰 4월 24일부터 이용할수 있다.

아시아 노선의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나리타 28만 5600원 △방콕 47만 4900원 △다낭 47만 5800원 △홍콩 32만 700원부터 판매된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나리타 20만 5600원 △방콕 24만 4900원 △다낭 23만 5800원 △홍콩 26만 7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아시아 노선의 탑승 기간은 16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또한 특가 항공권을 놓친 고객을 위해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에 적용 가능한 할인코드 ‘HIBOM20’도 제공한다.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항공 운임 기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항공권 예매 고객의 여행 편의를 위해 eSIM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앱을 통해 구매할 경우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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