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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3만 261명 관객을 동원한 ‘와일드 씽’이다. ‘와일드 씽’의 누적 관객수는 60만 5677명이다. 3위는 1만 6155명 관객을 동원한 ‘백룸’이 올랐다. ‘백룸’의 누적관객수는 83만 3623명이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내용을 담아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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