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위수여식에선 군사학 박사 1명과 석사 141명이 학업을 마치고 졸업했다.
국방부장관상은 김진영 육군대위(군수조달 전공)가 받았습니다. 김 대위는 “2년동안 국방대학교에서 배웠던 지식을 통해 국방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육군참모총장상은 최용찬 육군대위(군사운영분석 전공), 해군참모총장상은 장은지 해군소령(리더십 전공), 공군참모총장상은 정승호 공군소령(무기체계 전공), 해병대사령관상은 하샛별 해병소령(군사운영분석 전공)이 받았다. 이중호 육군대위(안보정책 전공) 등 16명은 국방대총장 성적우수상을 받았다.
김종철 국방대총장(육군소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을 고도의 국방 전문성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면서 “졸업생들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우리 군이 필요로 하는 일꾼들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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