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정부는 수출기업에 성장 단계별로 바우처를 부여하고, 바우처를 부여받은 기업은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에이피테크놀로지는 내년 2월까지 △홍보∙광고 △브랜드 개발 및 관리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 △국제 운송 등 13개 분야 7500여개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주요 수출 품목은 모유올리고당 투에프엘(2’-FL) 원료 및 자사 건강기능식품 ‘맘스타민’이다.
에이피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아마존 모유올리고당 카테고리 1위 달성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화장품, 펫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이피테크놀로지는 전 세계에서 5번째로 투에프엘 원료 개발에 성공한 기업이다. 분유 첨가 원료로 식약처 허가를 마치고 건강기능식품 원료로도 허가를 진행 중이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