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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장학금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지엠한마음재단은 청소년 4명에게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재단은 이번 장학증서 수여를 포함해 올해 총 20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가며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도울 계획이다.
지엠한마음재단은 ‘꿈틀’ 장학지원사업 외에도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자립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존감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아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장은 “자립준비청소년들은 진로 개발 초기 단계에서 정보 부족과 경제적 제약 등으로 쉽게 좌절을 경험할 수 있다”며 “이번 장학금과 멘토링 지원이 청소년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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