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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경제이사회는 2014년 1월 북극이사회 고위관료회의(SAOs)에서 의결돼 2014년 9월 창립총회를 시초로 운영된 독립기관이다. 북극지역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책임있는 경제개발과 커뮤니티 구축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
해수부는 국내 산·학·연의 북극활동 영역이 경제·산업분야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한국 북극연구 컨소시엄에 대한 지원을 통해 이번 MOU 체결을 추진하게 됐다. 북극경제이사회와 공식 협력창구를 마련한 건 아시아에서 한국이 처음이다.
양측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북극권 시설(인프라) 투자, 자원개발, 해운 등 경제산업 동향에 대한 정보공유 창구를 마련하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북극산업 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기업은 정보 제공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앞으로도 북극과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북극경제이사회의 여정에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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