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텍은 관리종목 탈피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신규 성장동력 확보 △재무구조 개선 △주주 소통과 시장 신뢰 회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디스플레이 장비 등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최근 약 200억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핵심 본딩장비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신규 장비 사업 진출과 로봇 개발, 신규 고객사 확보, 해외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사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재무구조 개선과 상장 유지 요건 충족을 위한 대응도 병행한다. 파인텍은 비영업자산 매각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T) 활동 등을 통해 관리종목 지정 사유를 조속히 해소하고 상장 유지 요건을 신속하게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사업의 주요 진행 상황과 재무 개선 계획을 IR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리고, 주주들이 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보다 투명한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강원일 파인텍 대표이사는 “관리종목 지정이라는 현실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개선된 실적과 주주가치 회복으로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할 예정이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단독]홈플러스 다시 판다…'단숨에 마트 3위' 누가 품을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600723t.1200x.0.jpg)

![떡 하나 6000원인데...40분 줄 서 먹었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6006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