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호권(오른쪽 두번째) 영등포구청장이 22일 경인로96길 일대 취약지역에서 봄맞이 물청소를 하고 있다.
이날 청소는 최 구청장을 비롯해 새마을단체, 광야교회, 옹달샘드롭인센터 및 주민 청소 봉사자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영등포역 고가차도 아래, 노숙인 무료급식대 인근 등 경인로96길 일대를 7톤 살수차 2대, 청소차량 2대를 동원해 물청소를 실시하고, 적치 폐기물 수거 및 화장실 소독 방역 등을 진행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쾌적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민분들께서도 깨끗해진 거리에서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