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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금상 6개…창사 이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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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길 기자I 2025.09.03 10:50:04

“사회적 가치 실현, 경영성과 창출”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인 금상 6개를 수상했다.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많은 금상이자 창사 이래 최고 성적이다.

서부발전은 지난달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6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서부발전의 7개 분임조는 상생협력,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탄소중립 등 6개 분야에 참가해 이 같은 실적을 기록했다.

태안발전본부 소속 분임조인 ‘이글아이’는 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상생협력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서부발전은 이번 성적을 바탕으로 전력 그룹사 중 역대 최다 금상 수상 기록(85개)을 지켰다. 은상과 동상도 누적 기준으로 각각 57개, 36개를 기록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성원이 자발적인 품질개선 활동을 이어가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품질개선 활동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경영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한국서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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