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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소 한 마리 파격 할인 행사’에서 소비자들이 다양한 한우 부위를 고르고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식탁 물가 안정을 위한 파격행사로 24일~ 26일 행사기간 동안 안심(100g) 17,980원 → 11,480원, 등심(100g) 11,980원 → 6,980원 등 1등급 한우를 부위별로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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