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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총선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들이 있다면 남은 1년 동안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활용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여투쟁 자체가 총선 승리를 위한 하나의 요소이긴 하지만 총선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들이 있다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총선 승리를 위해 필요시 보수 세력 연대 및 동맹 등도 가능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새롭게 정립될 보수 가치에 동의하고 그동안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 과정에서 보수정당의 역할을 함께해온 보수세력이라면 그 어떤 연대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건국,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발전과 민주화 과정의 역사를 함께하고 그 가치에 동의하는 뜻있는 세력이라면 연대해서 함께 싸우고 정권을 가져오기 위해 할 수 있는 연대와 동맹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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