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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D Table은 유명 셰프가 구내식당을 찾아 특식 메뉴를 제공하는 급식 프로그램이다. 직장인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구내식당에 외식형 메뉴와 현장 소통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첫 행사에는 오세득 셰프가 참여했다. 오 셰프는 메뉴 기획부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구내식당 조리 담당자들과는 별도 시간을 갖고 조리 방식과 식재료 활용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메뉴로는 페퍼소스를 곁들인 로티치킨과 씨푸드 냉파스타 등이 제공됐다. 동원홈푸드는 향후 한식, 양식, 이탈리안, 아시안 등 다양한 장르의 셰프와 협업해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구내식당은 직장인의 하루 중 빠질 수 없는 공간인 만큼, 식사가 단순한 끼니 해결을 넘어 하루의 활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Chef:D Table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구내식당의 가치를 높이고, 미식의 즐거움을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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