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3월 2일부터 갈매지구 대중교통 이용 편의의 일환으로 서울 광나루역과 강변역까지 운행하는 78번 버스의 운행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
총 8대의 버스가 투입되는 78번 노선은 갈매역을 출발해 갈매지구(한라비발디 후문~갈매와이시티/갈매초교~푸르지오 후문/갈매고 입구)와 구리시립묘지, 동구릉, 배탈고개, 구리시청, 구리경찰서를 거쳐 서울시 광나루역과 강변역 구간을 운행한다.
시는 78번 버스의 운행으로 갈매지구 구리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출퇴근 시간대 갈매지구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중교통 노선 확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