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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대학생 앰버서더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대학생의 시선에서 SK하이닉스의 기업 문화와 직무, 기술 등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
‘SK하이닉스 대학생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약 9개월간 대학생 앰버서더들이 직접 기획·제작하거나 출연에 참여한 250여건의 콘텐츠를 발행했다. 이같은 콘텐츠들은 SK하이닉스 뉴스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 수 1800만 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대학생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기술 중심의 기업 간 거래(B2B) 기업 이미지를 대중 친화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SK하이닉스의 시도 중 하나다. 젊은 세대의 언어와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반도체 기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SK하이닉스는 “대학생 앰버서더는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미래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올해도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SK하이닉스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