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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준우 기자] 경기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 경운회(회장 이승리)는 제32회 ‘자랑스러운 경기인’ 수상자로 신연균 명예이사장(58회)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CIC 최정화 이사장(62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연균 명예이사장(58회)는 (재)아름지기를 설립하여 25년간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며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있고 최정화 이사장(62회)은 국내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프랑스 국가 최고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한국인 여성 최초로 지난 5월 수상하며 공로를 인정 받았다. 18일 개교 117주년 기념식에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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