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체험마을은 구석기시대 인류가 활용했던 막집과 석기 등을 직접 사용하고 구석기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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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체험숲도 함께 운영해 사이트(50·파쇄석), 데크, 화장실, 샤워장, 세척실 등으로 관광객의 편의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을 위해 구석기시대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구석기시대의 대표 장소이자 인류가 시작된 연천을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4월 개장한 선사체험마을은 동아시아 최초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된 전곡리선사유적지에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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