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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연화 해변에 위치한 이 호텔은 공간 설계, 미식, 웰니스, 운영 시스템을 통합한 완성형 휴양호텔을 지향하며, 2분기 이후 본격적인 복구 공정이 진행되면 개장 일정이 더욱 안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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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을 맡은 쌍용건설은 국내외 다수의 특급호텔 시공 경험과 복합 구조, 고난도 설계 수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체계적인 일정 및 안전 관리 하에 공사를 진행하며 품질과 안전 관리 프로세스를 강화해 단계별 점검 체계를 구축,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시행사 루펜티스는 “럭셔리 호텔 특화 역량을 집약한 본 프로젝트를 계획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마무리해 개관할 것”이라고 전했다.
운영은 반얀트리 글로벌 호텔 브랜드의 표준 시스템이 적용돼 회원 이용, 서비스, 시설 관리 전반이 호텔식 기준에 맞춰 진행된다. 다이닝 시설로는 △사프론 △버티고 △올리아 △크러스트 △리아스 풀 바 △씨푸드 마켓 등이 준비되며, 반얀트리 스파와 스카이 탈라소 풀 등 웰니스 시설도 계획대로 구축된다. 공간·운영·브랜드가 일관된 체계로 작동하는 점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루펜티스 관계자는 “쌍용건설의 풍부한 호텔·리조트 시공 경험과 반얀트리 브랜드의 글로벌 운영 노하우가 결합돼 부산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리조트가 완성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이 호텔은 현재 2차 아너스 회원을 모집 중이며, 연 숙박 일수에 따라 6구좌(연 60일)와 12구좌(연 30일) 중 선택 가능하다. 회원권은 별장, 팬트하우스, 타워형 통합으로 분양 중이며 홍보관은 부산 팔레드시즈와 서울 문정동 SK V1빌딩에서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