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공사는 지난 23일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에서 인터넷서비스 부문과 공기업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블로그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소셜미디어의 모든 대외활동을 종합 평가해 소통이 활발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시상하는 이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공사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한 교통안전 관련 콘텐츠 제작으로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려고 노력한 결과”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 공간 조성과 안전한 고속도로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50% 폭탄 세일 그 마리떼는 가짜였다…성수 한복판 '메뚜기 매장' 정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13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