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N풍년 ‘찾아가는 서비스’는 2010년 4월부터 시작된 고객감동 서비스의 일환이다. 남한산성과 백운계곡 같이 복날 압력솥 사용량이 증가하는 지역의 업소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기존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서비스의 방문 일정을 공지했다면, 이번에는 지역 상인회와 사전 협의해 일정을 정하고 방문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A/S 받을 수 있게 했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 간 포천과 가평 지역을 방문한데 이어 오는 20일, 21일에는 남한산성 일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PN풍년 관계자는 “복날을 맞아 압력솥 사용량이 많은 교외지역의 업소들을 직접 방문해 제품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한다”면서 “더 많은 고객들이 제품을 보다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