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농협상호금융, 스마트뱅킹 추진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성기 기자I 2015.12.18 15:24:20

올 한해 424만명 순증..누적 900만 고객 확보

△18일 서울 서대문 농협 대강당에서 열린 ‘2015년 스마트뱅킹 추진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사무소로 선정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제공]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18일 서울 서대문 농협 대강당에서 올해 스마트뱅킹 고객 900만 달성을 기념하고 추진 우수직원을 격려하는‘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5년 한 해 동안 전국 농·축협에서 스마트뱅킹 추진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 3개소와 우수직원 60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울산 중앙농협은 올해 총 6898건을 추진해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돼 표창장과 부상 500만원을 받았으며 울산 방어진농협과 서울 영등포농협이 각각 2, 3위로 표창장 및 300만원·200만원씩의 시상금을 수상했다.

우수직원 부문에서는 전남 완도농협의 유미주 계장이 959건을 추진해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됐고 평가 그룹별 1위∼3위 직원 60명이 표창장과 부상을 받았다.

허식 농협상호금융 대표는 “핀테크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고객 확보가 선결돼야 한다”며 “스마트뱅킹 활성화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자”고 당부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