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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재(앞줄 왼쪽 일곱번째) 양천구청장이 31일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매결연도시 부여군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양천구민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120여 명으로 구성된 양천구 자원봉사단은 2일간 부여군에서 토사 제거 등 피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자매결연 도시인 부여군에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해 가슴 아팠다”면서 “부여군의 수해복구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여군민 여러분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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