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21분 현재 크리에이츠는 공모가(1만5000원) 대비 28.67% 내린 1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1만2000원에 형성됐으며 장중 98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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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2~16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831개 기관이 참여해 240.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1만5000~1만8000원 하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투자자 청약도 흥행이 다소 부진했다. 지난 20~21일 일반청약 경쟁률은 6.92대 1에 그쳤으며,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 35만주에 242만2670주가 접수됐다. 청약 증거금은 약 182억원으로 집계됐다.
공모 과정에서부터 기관과 일반투자자의 참여 열기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가운데, 상장 첫날에도 공모가를 밑도는 주가 흐름이 이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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