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진호 기자]중국이 대만에 무기를 판매한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과 레이시언에 대한 무역 및 투자 제재를 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베이징일보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가 록히드마틴과 레이시언 등 두 회사를 ‘신뢰할 수 없는 개인 및 단체’ 명단에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상무부는 “중국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지키기 위한 조치”라며 대중국 수출입 활동, 대중국 신규 투자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미국이 중국 ‘정찰풍선’의 자국 영공 진입을 이유로 중국 기업을 제제한데 따른 조치란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