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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튜브, 틱톡, 메타, 스포티파이 등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Mr Beast(구독자 4억 6,800만 명), Charli D‘Amelio(1억 5,500만 명), Emma Chamberlain(1,400만 명) 등 글로벌 메가 크리에이터들이 라인업을 구성해왔다.
디밀은 2019년 설립 이후 연평균 1200여 건, 총 6400여 건 이상의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며 국내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성장했다. 2020년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설립 후 6년간 14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현재 뷰티 MCN 사업을 기반으로 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비드콘 K뷰티 공간 독점 운영권 확보는 이 전환의 첫 글로벌 무대가 된다.
이번 K뷰티 전용관은 한옥 테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메인 입구 약 300평 규모로 운영된다. 행사에 참여할 국내 K뷰티 브랜드 30여 곳은 4월까지 선정될 예정이며,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는 수백 명의 미국 및 한국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현장에 참여해 K뷰티 이슈를 알릴 계획이다.
이헌주 디밀 대표는 “수년간 미국 크리에이터 시장의 문을 두드려왔고, 비드콘 역시 15주년을 계기로 K뷰티를 공식 무대에 올리려는 의지가 있었다”라며 “양측의 방향이 맞닿은 결과가 이번 파트너십”이라고 전했다.
디밀은 이번 비드콘 K뷰티 독점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국내 K뷰티 브랜드들이 미국 주류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로를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 이후에도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활용해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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