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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등 대전지역 유관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스스로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진찬 대전시 안전정책과장은 “유원지에서 즐기다 보면 잠깐의 방심과 부주의로 안전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어린이나 노약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생활 주변에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즉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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