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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지난해 국토부 부정청약 점검결과’에 따르면 총 185건의 부정청약 가운데 경기도가 82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경기도 다음으로 부산 45건(24.3%), 인천 25건(13.5%), 서울 17건(9.2%) 등 순이었다.
부정청약 종류별로는 전국 대비 경기도의 임신진단서 위조가 38건으로 절반 이상(55.1%)를 차지했으며, 통장매매는 17건으로 73.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장전입은 25건으로 27.5%정도 였다.
김회재 의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내세운 ‘최우선 가치는 언제나 공정’이라는 슬로건과 같이 공정한 주택공급을 위해 경기도가 부정청약 행위 근절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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