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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에 따르면 지난 8월 경량 패딩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대비 718% 급증했다. 약 8배 규모로 늘어난 셈이다.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기 전부터 가을·겨울 아우터를 구매하려는 수요가 일찌감치 움직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고기능성 제품부터 일상에서 입기 좋은 가성비 제품까지 폭넓게 구성하고 무신사 단독 발매 상품도 선보인다. 무신사는 시즌 초반 구매 수요를 선점해 겨울 성수기까지 판매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행사 기간 최대 30% 할인 쿠폰과 상품 쿠폰에 중복 적용할 수 있는 최대 10%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0일부터는 48시간 또는 72시간 단위로 대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릴레이 타임 특가’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8월부터 경량 패딩 거래액이 8배 이상 늘어날 만큼 얼리버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가을·겨울 신상품을 한발 먼저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