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집안에서 시가를?…실내 흡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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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12.24 11:04:50

누리꾼 "김대호, 비흡연자" 양해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집 안에서 시가를 피우는 모습을 공개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김대호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가를 피우는 사진을 게재하며 “시가 리피하러 가고 싶다”, “미국이랑 화해하면 안되겠니”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실내에서 흡연을 한 것을 지적하며 “눈치 챙겨야할 듯”, “집에서 흡연은……” 등 불편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내 흡연 논란이 지속되자 한 누리꾼은 “김대호 비흡연자다. 평소에 담배 안 한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반면 김대호는 이 논란에 대해 해명하지 않고 있다.

2011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대호는 2023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2월 MBC를 퇴사하고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맺어 다수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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