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미디어 산업의 중심지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DMC 내 교육·첨단 부지 지정용도에 ‘방송국’이 추가됐다. 이로서 DMC는 국내외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 운영이 종료된 홍보관 부지에 불필요한 용도제한을 없애 민간의 창의적 개발을 유도한다.
서울시는 이번 변경을 통해 DMC가 ‘창조산업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DMC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민간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혁신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