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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토핑을 활용한 조합 메뉴도 내놓는다. ‘무화과가 달콤하구마’는 사과 소스에 제철 무화과와 아이스 고구마 맛탕을 얹었다. ‘호박인절미 빠작하구마’는 호박인절미와 맛탕 토핑에 연유를 더해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시즌 대표 과일인 무화과 라인업도 강화했다. ‘허니 무화과 몽땅’과 ‘허니 무화과 그릭의 정석’은 제철 무화과 양을 두 배로 늘리고 벌집꿀을 더해 은은하고 깊은 단맛을 살렸다. 아울러 강원도 고성 찹쌀과 카스텔라 가루로 쫀득폭신한 식감을 구현한 자체 MD 상품 ‘요아정 쫀득폭신 호박인절미’도 함께 출시해 토핑이나 단품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요아정은 이번 시즌 제철 과일과 전통 간식,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데 묶었다. 무화과처럼 계절성이 뚜렷한 소재와 고구마·인절미 등 익숙한 재료를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결합해 새로운 조합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가족 단위로 고객층까지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요아정 관계자는 “제철 무화과를 중심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최근 주목받는 디저트 소재를 조합해 새로운 시즌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가을과 추석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가을 디저트를 즐겨봐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