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부터 친환경까지..' 다양한 골프 파생모델도 소개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4월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 언론 사전공개 행사에서 소형차 신형 폴로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신형 폴로는 개막과 함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가격과 국내 출시 모델의 구체적인 제원은 당일 공개 예정이다.
 | 폭스바겐 신형 폴로.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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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이와 함께 ‘디자인 비전 GTI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콘셉트카 티록(T-RCI)과 양산차 골프 GTE·골프R·골프 스포츠밴 4종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디자인 비전 GTI 콘셉트는 최고출력 503마력, 최고시속 300㎞의 골프 기반 고성능 콘셉트카로 디자인과 운전의 즐거움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다른 콘셉트카 티록은 폭스바겐의 차세대 SUV 라인업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이와 함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골프 GTE와 고성능 골프 R, 소형 다목적차(MPV) 골프 밴 등 다양한 골프 파생모델을 선보인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3~12일 전시 기간 수입차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2250㎡ 부스에 아시아·국내 최초 공개 6종을 포함해 총 18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 폭스바겐 골프 GTE.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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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골프 R.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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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골프 스포츠밴.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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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디자인 비전 GTI 콘셉트.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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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티록.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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