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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수영(왼쪽) 양천구청장이 24일 오후 양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신월6동 재개발 아카이브 사진전 '달맞이 골의 소환 : 5인의 시선이 머문 마을'을 관람하고 있다.
이 지역은 20년 이상 된 노후 단독·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던 곳으로 현재는 신정뉴타운 1-1지구로 재개발되어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다.
개발 전·후의 신월6동의 모습을 담은 이번 사진전은 YCA(양천 아카이브) 사진연구회에서 기획하고 오랜 기간 작업을 진행해왔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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