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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그랜드십일절’ 개막…호텔 특가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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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6.05.06 08:29:24

롯데·파라다이스·신라 패키지 특가
타임딜·중복 할인으로 체감가 낮춰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11번가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그랜드십일절’을 열고 프리미엄 호텔 패키지 할인에 나섰다.

(사진=11번가)
6일 11번가는 5월 ‘그랜드십일절’을 시작하고 국내 숙박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고환율·고유가 영향으로 국내 여행 수요가 늘어난 점을 반영했다. 실제 지난 4월 국내숙박 거래액은 전년 대비 138%, 결제 고객 수는 127% 증가했다.

행사의 핵심은 ‘원데이빅딜’이다. 하루 한 개 브랜드를 선정해 인기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방식으로, 롯데호텔 월드·파라다이스시티호텔·신라모노그램 강릉 등 프리미엄 호텔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롯데호텔 월드 패키지는 롯데월드 자유이용권과 수영장·피트니스 이용 혜택을 포함해 29만원대에, 파라다이스시티호텔 패키지는 라운지·테마파크·스파 이용과 리조트머니를 포함해 24만원대에 제공된다. 일부 상품은 여름 성수기까지 투숙일 선택이 가능하다.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카드 할인과 포인트 적립, 룸 업그레이드 이벤트 등을 통해 체감 가격을 낮췄다. ‘60분러시’와 ‘10분러시’ 등 타임딜 코너에서는 인기 숙소와 레저 입장권을 한정 시간 특가로 판매한다.

11번가 관계자는 “검증된 인기 숙박 상품을 중심으로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휴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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