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과 17개 은행업권, 금융투자협회(금투협),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다음달까지 진행되는 집중교육 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총 687건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한노인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고령층 대상 교육수요를 발굴·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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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전국 소재 AI 디지털 배움터에서 디지털 역량교육 커리큘럼과 금융교육을 연계한 디지털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또 금감원, 은행, 금투협회 및 DAXA의 전문강사들이 전국의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도 실시한다.
또 금감원의 ‘금융사랑방버스’와 은행의 버스형 이동점포가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점포 내 키오스크·ATM 활용한 실습형 교육도 제공한다. 아울러 고령층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연극·마당극 형식의 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금융감독원의 ‘e-금융교육센터’를 통해 수시방문교육을 신청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