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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중·소형빌딩 거래 전문업체 리얼티코리아가 1월 중소형 빌딩 개인 매수자 연령을 분석한 결과 40대가 가장 많았다.
빌딩 매매가격별로 분석해봐도 50억 이하 빌딩에서는 40대 매수자가 27.5%로 가장 많았고 50억~100억, 100억~200억원 빌딩에서도 각각 33.3%를 기록했다.
뒤를 이은 것은 50대였다. 50억원 이하 빌딩에서 25.0%, 50억~100억원 빌딩에서 33.3%였다. 100억~200억원 빌딩에서는 16.7%로 20대 이하, 60대, 70대와 같은 비중이었다.
1월 중소형 빌딩 거래량은 2개월 연속 감소해 총 64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89건)보다 25건 줄어든 숫자다. 지난해 월별 평균 거래량(112건)과 비교해도 약 60%를 밑돌았다.
거래규모 역시 약 3634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12월(7461억원)과 비교해 반토막났다.
매매금액별 거래건수를 보면 50억원 이하 거래가 40건, 50억~100억원이 17건, 100억~200억원이 5건, 200억원 이상 빌딩이 2건이었다. 매수자는 76.6%가 개인, 23.4%이 법인으로 개인이 법인보다 3.27배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