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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6일 오후 7시 기준으로 100만1937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마블의 또 다른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와 비슷한 속도다. 게다가 ‘앤트맨과 와스프’는 80%에 가까운 예매율을 기록하며 빠른 속도로 관객을 몰고 있다. 주말에는 300만명 가까이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에서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활약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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