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은 해당 농장에 초동 대응팀을 보내 출입을 통제하고, 예방적 살처분 및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또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 도래지 등의 출입을 삼가고 △농장 출입 차량 2단계 소독 △계란 운반차량 농장 내 진입 금지 △축사 출입 전 전용 장화 갈아신기 △외부인 농장 출입 통제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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