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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야놀자에선 최고전략책임자(CSO), 최고사업책임자(CBO), 야놀자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 등을 역임했다.
김 내정자는 글로벌 사업 운영 경험 등을 기반으로 사업 혁신을 이끌 실행형 CEO로 평가받는다.
최근 체질 개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롯데하이마트의 사업모델 혁신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022년 12월부터 롯데하이마트를 이끌어 온 남창희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한편, 롯데는 최근 연말 정기 임원인사 체제에서 수시 임원인사 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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