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AP위성(211270)은 20일 아랍에미레이트 기업 ‘투라야(Thuraya Telecommunication Company)’와 51억8490만원 규모의 위성통신단말기 납품(No.100951)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8.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5년 5월 12일부터 2025년 11월 15일까지이며, 공급지역은 아랍에미레이트다. AP위성은 최근 3년간 Thuraya와 동종 계약을 이행한 이력이 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