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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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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17.02.24 16: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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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사진 가운데)가 24일 공주시 유구의 재해위험개선지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공주=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24일 공주시 유구의 재해위험개선지구 공사 현장을 방문,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유구 재해위험개선지구는 상습 침수 지역으로 현재 재해 예방을 위한 교량 건설과 하천 정비 사업 등이 진행 중이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 남궁 부지사는 “공주 유구지구는 매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로 주민 피해가 큰 지역”이라며 “우기 전 주요 공사를 마무리 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도는 효율적인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위해 남궁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10개 실·국 26명의 과장이 참여하는 안전관리추진단을 구성, 도내 특정관리대상시설과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 사각지대 등 1만 500여곳을 대상으로 내달 31일까지 안전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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