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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위원장의 동생 김화영씨가 운영하던 부동산 관리 업체 오닉스케이와 오닉스케이 자회사인 뉴런잉글리시도 올해 1월 청산을 결정했다. 이들 회사들이 해산되면 김 위원장과 그의 친족이 소유한 회사는 케이큐브홀딩스만 남게 된다.
이번 해산은 카카오의 몸집 줄이기 차원의 일환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한때 147개에 달했던 계열사 수를 지속적으로 줄이고 있다. 현재 137개까지 줄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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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큐브임팩트 및 친족 운영회사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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