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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라이브커머스 영상에서 식품의 경우 시식 장면 및 조리장면, 가전제품은 기능 시연 및 제품외관 등 영상 언어에 초점을 맞춘다. 패션 상품의 경우엔 소재 정보, 코디 제안, 스타일링 제안 등 맥락 정보에 중점을 두고 숏폼을 생성한다.
이처럼 비스킷AI는 상품별로 다른 소구점을 반영하기 위해 음성 및 영상 정보를 복합적으로 활용한다. 이를 위해 언어·비전·객체인식모델 등 멀티모달AI가 적용됐다.
커머스 영상 외에도 비스킷AI는 교육 및 강의, 예능, 뉴스,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적화 숏폼을 제작한다. 비스킷AI는 베타 기간 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남상협 버즈니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비스킷AI는 버즈니 숏폼A I기술로 만들어진 B2C 서비스로 숏폼AI의 경우 홈쇼핑사와 라이브커머스 제작사 등 여러 곳에서 이미 해당 기술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콘텐츠를 대량 보유하고 있는 방송사와 유튜버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커머스 영역을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비스킷AI가 활용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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