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대령)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모해위증 혐의 1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해병대원 순직사건 당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의 비서실장이었던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은 순직해병 사건 수사 외압을 폭로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의 군사재판에 출석해 김 사령관의 명확한 '기록 이첩 보류' 지시가 있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100616.jpg) |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대령)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모해위증 혐의 1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해병대원 순직사건 당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의 비서실장이었던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은 순직해병 사건 수사 외압을 폭로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의 군사재판에 출석해 김 사령관의 명확한 '기록 이첩 보류' 지시가 있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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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대령)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모해위증 혐의 1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해병대원 순직사건 당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의 비서실장이었던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은 순직해병 사건 수사 외압을 폭로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의 군사재판에 출석해 김 사령관의 명확한 ‘기록 이첩 보류’ 지시가 있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